초강력 꽃잎 딱지

상처 회복 시리즈 1

by 이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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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참는 걸 어려워했다.
기다리는 걸
서툴러했다.

혼자서 끙끙대다가

그래서 썼다.


상처를 덮는 이야기.
딱지를 기다리는 이야기.
아픔을 보호하는 이야기.

나의 첫 POD는
내 마음속에 있는
딱지에 대한 기록이다.

나는 아팠고,
그래서 글을 썼다.


이 이야기가

나처럼
누군가의 무릎 위에도
살포시 앉기를 바랐다.


그리고 공모전에서 3등을 했다

전시회도 했고 북토크도 했다 :)

곧 다른 온라인 서점에서도

판매가 된다고 한다.


발행일은 오늘.

내 생일이다.

벅차다.





자세한 이야기는 에세세이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초강력 시리즈는 3권까지 나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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