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회복 시리즈 3
시리즈로 3편을 완성하는 게
제 목표였습니다. 뭐든 삼세판.
어느 날부터 밤이면
집과 집 사이를 잇는
실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고운 실, 따뜻한 실,
때로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검은 실까지.
이야기 속 아이는
그 실을 따라가며
관계의 상처를 마주하고,
용기 내어 끊기도 합니다.
《초강력 꽃잎 딱지》
《초강력 구름 냄비》에 이어
관계와 감정을 회복하는
상처 회복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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