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바다 몽키

상처 회복 시리즈 4

by 이두래


초강력 상처 회복 시리즈, 드디어 네 번째 이야기!

《초강력 바다 몽키》


상처를 보내주던 꽃잎 딱지에서 시작해,
구름 냄비, 밤마실, 바다 몽키까지—
이제 그 초강력 마음들이 한 권씩 자라났습니다.

작다고 해서 작지 않아-

는 위로를 전하는 이야기.
조용한 마음, 울컥한 감정, 눈에 보이지 않는 용기를 아이를 통해 배웠습니다.



'바다 몽키'라는 단어는 아이가 자신을

표현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책을 덮으면

눈물이 펑펑 쏟아질지도 몰라요. 누군가처럼요.

(엄마인 저는 아닙니다만...^^;)





사실 저도 많이 울었어요.

그날의 이야기는 에세이에서

풀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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