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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기
공부하는 직장인입니다. 직장 생활 중 자기계발의 즐거움과 어려움, 그리고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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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천
현직 CEO. 칼럼니스트로 인생 2막을 꿈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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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ve
기업에서 CSR 업무를 하다 40대에 유학을 떠나 영국에서 sustainability & business를 공부했다. 회사로 복귀해 ESG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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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영국 이주 노동자 (디자인 교수) 여행, 공연, 영화, 독서, 기록, 배움, 맛있는 음식과 술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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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서른 후반, 영국 로스쿨로 향했습니다. 늦은 시작을 이어가는 글을 쓰는 사람, 이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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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Johan
경제지 기자 출신 중동 항공사 파일럿입니다. 현재 두바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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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 Soul
10년 차 방송 프로듀서, K-pop 콘텐츠 기획자, 현재는 휴직 후 USC Annenberg School 미디어 연구학자로 런던과 LA를 중심으로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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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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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내
일본 > 호주 > 태국 > 마카오 > 카타르 외국인 노동자 생활만 어언 10년! 외국 항공사 승무원 6년차! 인생이 여행 여행같은 인생을 꿈꾸는 소내의 해외생활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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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맘
런던에 살고있는 아들 둘맘의 일상 기록 블로그입니다. 함께 어울리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초보엄마와 아들둘의 좌충우돌 성장기도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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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직장인 코스프레도 잘 하지만... 창작과 자율의 영혼을 깨우기 위해 글을 쓰려고요. 아마도 부캐가 프로덕트 마케터이고 본캐가 브런치에서 풀어놓는 상상의 주인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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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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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Choi
글쓰기와 자기계발을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내 삶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하고 새롭게 빛날 순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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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춤을 추고. 춤을 쓰고, 춤을 나누는 춤 추는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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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hms
피아노를 가르치고 연주합니다. 그리고 클래식 음악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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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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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해외취업 2회차! 한국에서 나고 자라, 마케팅 커리어로 뉴욕 & 두바이에서 근무하는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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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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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친 곳의 낙원
도망친 곳에는 낙원이 없다고 합니다. 잘 다니던 직장을 도망쳐 나왔습니다. 분명 낙원이 아닐 이 곳을 낙원으로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前 PD의 일대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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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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