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_편견 없는 삶

하와이 편

by Summer

'일본인은 속을 알 수 없어'

'중국인은 엄청 시끄러워'

'한국인은 믿으면 안 돼'

'하와이안은 무척 게을러'


서로 친구가 되니

그냥 다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레이코네 집에서 다함께 "건배~"




하와이에서 반년,

중미에서 한달, 서촌에서 반년.

어느 생계형 직장인이

1년간 놀면서 되찾은

77가지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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