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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로
미친듯 공부만 하다가 들어간 대학에서 막상 인생을 허비한 한량. 당장 재밌는걸 하며 사는 중. 사람들 앞에서 낄낄 웃기면서 아는거 떠들며 먹고삽니다. 영화, 여행,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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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끼
그리하여, 생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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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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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nun
아르헨티나에서 알래스카까지 캠핑카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 종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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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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