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말고, 우아하게 Epilogue》

〈나는 끝내, 나를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by dore again


by @dore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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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끝내, 나를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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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무너졌던 그날,
나는 내게 다시 다짐했다.

이번엔,
내가 나를 지켜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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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글을 읽어준 당신, 고맙습니다.
살아온 나의 삶을,
어쩌면 당신도 겪고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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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세요.
하지만, 울어도 괜찮습니다.

무너져도 괜찮습니다.
다만, 다시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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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충분히 단단하고,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나처럼,
당신도 반드시
우아하게 다시 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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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말고, 우아하게.”

— 작가 dore_agai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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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감정의 기록입니다.
끝까지 함께해준 모든 독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런치 시리즈 《울지 말고, 우아하게》는 여기서 완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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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용 블로그
울지 말고 우아하게 dore_again | 기록의 온도
https://m.blog.naver.com/dore_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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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인사

지금까지 《울지 말고, 우아하게》 시리즈를 함께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편 한 편이 제 삶의 기록이자,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라는 작은 위로였습니다.


당신의 삶도 충분히 단단하고,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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