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아무것도

by 부랭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오늘 마음이 조금 움직였다.

그저 너를 생각했을 뿐인데 미소가 지어졌다.

그저 너를 생각했을 뿐인데 마음이 따스해졌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오늘 조금 더 널 사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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