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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지
19살 고양이, 앙꼬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파이와 비비 이야기는 '개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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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뚱이
사랑하는 뚱이와 함께한 시간들을 그리워하며,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마음을 다잡기 위해, 또 혼자 보기 아까운 뚱이를 자랑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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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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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김동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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