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열매
시와 시인에 대한 세번째 작은 이야기입니다.이제 열일곱권만 더 쓰면 됩니다.네번째 작은 이야기를 쓴 후 중간 작업으로 종이책을 엮을까 합니다^^
http://www.bookk.co.kr/book/view/19129
힘내세요. 삶을 한 방향에서만 보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새로운 희망일 수가 있어요. 이미 어긋난 상태에서 어긋난 방향으로만 본다면 그런 바보가 없을 거예요. 절망 앞에는 더 큰 절망만 있을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