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열매
시와 시인에 대한 두 번째 작은 이야기입니다.
500원의 전자책 20권 중 두 번째 열매입니다.도전은 계속됩니다^^
http://www.bookk.co.kr/book/view/18905
꽃은 툭 터뜨려 붉은 향 짙지만 꽃길을 걸어 꽃이 된 것이 아닌 것처럼 너와 나 그만큼 치열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