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 조각
의미 없다고 말하지 마오
우리 살았던 많은 시간은 사소한 것들로 채워졌고
우리는 그것으로 울고 웃었소
사소한 것이어도 우리 함께하였던 사소함은
세상의 어떤 의미보다 크오
- 손락천
쓰는 마음의 아리고 쓰림에 뒤척인 간밤입니다. 밝고 맑은 주일. 애착어린 막내 책, [그대 청춘이다]에 대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스스로의 어깨 토닥이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