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현실에서 필요한 것?
그것은 판타지일 수 있다.
세 개의 생과 세 개의 세상, 그리고 십리의 복숭아 꽃길은 굳이 종교적 색체를 입힐 필요가 없는, 사람의 상상과 희망이 만들어낸 판타지이다.
가장 판타지한 소재에서 구현한 사랑 이야기.
그래서 그 이야기는 가장 판타지한 로맨스가 된다.
도화숲, 삼생의 인연이 시작되는 곳.
그곳에서 시작된 천족 태자 야화와 속세 여인 소소의 사랑과 갈등.
어쩌면 이 이야기는 버거운 현실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판타지일지 모른다.
[삼생삼세 십리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