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이명박, 그 씁쓸함의 명암

이런저런

by 시인 손락천

MB. 손 뻗는 유력 인사도 세력도 지지자도 없네요.


노무현 대통령이 본인의 대선을 앞두고 그랬습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요.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을 소개하며 제 자랑스러운 친구라고 했지요. 그들과 그들의 곁은 그 전에도 그 후에도 서로의 배경과 언덕이 되었습니다.


MB. 자랑스러워 할 친구가 없고, 그래서 지금 배경과 언덕이 되어 줄 아무도 없는 것이겠지요.


인생 참 그렇네요.


2017. 11. 11.자 기사를 보고.


http://appfing.com/8574090/151038397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