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 아홉 권의 책

책소개

by 시인 손락천
아직 미생인 아홉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1. 시담 시리즈


시와 시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입니다.


때로는 시로, 때로는 산문으로, 때로는 시에 대한 이야기로 감성을 풀어 놓은 문집입니다.


책의 내용은 주를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졌고, 각 시에 몇 줄의 붙임 글을 달아 두었습니다. 붙임 글은 작시 당시의 감성 하나를 툭 떼어내 풀어 놓은 이야기이고, 이는 시와 등가관계를 유지하지 않은 독립적인 심상을 형성합니다. 그리고 간혹 들어간 산문은 작시 과정에서 배경이 된 정서와 감성을 풀어 놓은 이야기입니다.


총 다섯 권의 책으로 이루어진 시담 시리즈 중에서 [시담]과 [그대 청춘이다]는 부크크 서점과 YES24 등에서 온라인으로 유통되고 있고, 나머지 [서툰 희망] 등은 아직 부크크 서점에서만 온라인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시담]

http://www.bookk.co.kr/book/view/17967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118612


[시담 꾸러미 1]

http://www.bookk.co.kr/book/view/19372


[시담 꾸러미 2]

http://www.bookk.co.kr/book/view/20911


[서툰희망]

http://www.bookk.co.kr/book/view/24307


[그대 청춘이다]

http://www.bookk.co.kr/book/view/25717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657826





2. 시선집


[꽃에 잠들다]와 [시로 추는 꽃춤]은 시담 시리즈를 구상하기 전에 출간하였던 시집 [비는 얕은 마음에도 깊게 내린다], [까마중], [시를 묻다], [꽃비]에 실린 시를 선별하여 모은 시선집입니다. 책의 내용은 이미 발표된 시와 그 시에 덧붙인 작시 당시의 감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붙임 글은 작시 당시의 감성 하나를 툭 떼어내 풀어 놓은 이야기이고, 이는 시와 등가관계를 유지하지 않은 독립적인 심상을 형성합니다.


총 두 권의 시선집 중에서 [꽃에 잠들다]는 부크크 서점과 YES24 등에서 온라인으로 유통되고 있고, [시로 추는 꽃춤]은 아직 부크크 서점에서만 온라인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꽃에 잠들다]

http://www.bookk.co.kr/book/view/18381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271033


[시로 추는 꽃춤]

http://www.bookk.co.kr/book/view/18382




3. 산문과 운문을 모은 문집


시담 시리즈를 쓰면서 함께 쓴 산문과 운문을 모아 두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여러 방향으로 향하는 시인의 감성과 그 감성 주변을 산문과 운문의 형식으로 토해낸 것입니다. 하여 [가깝거나 아주 짧은]은 [시와 수필의 어느 한 지점]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직까지 부크크 서점에서 온라인으로만 유통됩니다.


[가깝거나 아주 짧은]

http://www.bookk.co.kr/book/view/18404




4. 인문학


학창시절부터 이어졌지만, 그 결론을 보지 못하였던 여러 철학적 물음을 풀어 놓은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데카르트에서부터 푸코에 이르기까지의 철학을 각 철학자별로 간단하게 소개한 [哲學인가? 鐵學인가?]와 이러한 철학 사상을 재료로 한 인문학적인 물음인 [인문학을 묻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랜 세월이 묻어 있는 글이지만, 철학자가 아닌 문외한의 시각으로 본 철학과 인문학이어서 여러 면에서 미숙함이 느껴질 수 있는 글임을 고백합니다.


이 책은 아직까지 부크크 서점에서 온라인으로 유통됩니다.


[02시처럼 던져 04처럼 받다]

http://www.bookk.co.kr/book/view/18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