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하나의 맺음

시집 출간 인사

by 시인 손락천
시집을 든 당신께


그대 잘 살고 계신지요?

깨지기 쉽지만, 꾸지 않을 수 없는

그 꿈 하나를 나눕니다.

오늘까지는 아니었어도
우리의 내일 아침은
지저귀는 참새 소리에 열릴 것입니다.

우리 그렇게 삽니다.




꿈에 대한 첫번째 이야기를 매듭짓고, 책으로 엮습니다.

보내주신 관심 감사드리고, 이제 [꿈 2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손락천 드림.


http://www.bookk.co.kr/book/view/4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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