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못참아

by 도속도로

성시경의 진가를 깨닫는 요즘입니다. 오래 알고 지낸 곡들이 새삼 너무 좋네요. 노래방을 가면 한 곡씩은 꼭 부르는 것 같습니다. (tmi: <희재>는 아닙니다. 분명 좋은 곡인데 크게 좋아지지는 않네요. 그런데 문득 희재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졌어요(..). 느낌상 '좋은 소식'이지 않을까 했는데,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어 같기도••• (사전에 안 나오는 걸 보니). 사람 이름일 수도 있겠네요. 생각해 보니 학창 시절 희재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박진영의 멜론 계정에는 좋아하는 가요 60곡만을 모아둔 플레이리스트가 있다고 합니다. 가요는 그것만 돌려 듣는다네요! 그중 성시경이 무려 두 곡인데, 저랑 최애가 겹칩니다.

《Double Life ; The Other Side》

ᖰ ᖳ 〈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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