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최영
국내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하며 겪고 느낀 바를 남기고 있다. <시간은 난기류를 지나 순항힌다> 비행 에세이 출간 예정이다.
팔로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