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밤산책 멤버 구함]
코스 : 집-도서관-인형 뽑기 집-다이소-집
특전 : 인형 뽑기 1,000원 + 다이소 1,000원
일시 : 오늘 밤, 시간 협의 가능
인원 : 선착순 2명
가족 단톡방에 올렸더니 첫째와 둘째가 지원했다.
순식간에 선착순 모집 끝.
9시에 한 바퀴 돌며 책도 반납하고
다이소에서 쇼핑도 했다.
밤산책, 좋은 시간, 참 감사하다.
신랑 발가락이 빨리 나아야 선착순 3명이 가능한데..
10년을 육아만 하다가 40대가 되어서야 다시 취업해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집주인이 전세금을 떼먹은 덕분에 매일 출근길 버스에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