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준비가 된 부모가 좋은 부모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는
요즘 결혼 시장에서 본인을 직접 소개하는 ‘셀소’가 유행입니다.
이 셀프 소개엔 나이, 키, 직장, 연봉 같은 정보뿐 아니라
마지막에 “부모님 노후 준비 완료”라는 문구가 붙습니다.
즉, 결혼 상대에게 “부모 부양 책임은 없으니 걱정 마라”는 메시지인 셈이죠.
둘이 살기도 벅찬 시대에, 부모 부양은 윤리이자 부담입니다.
그래서 젊은 세대는 이렇게 말합니다.
“노후 준비가 된 부모가 좋은 부모다.”
위 내용은 송길영 작가의 책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254~255p)에서 인용했습니다.
이른바 ‘중간 세대’가 있습니다.
위로는 부모를 부양하고, 아래로는 자녀를 양육하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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