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했던 3가지 방법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다.
찬반이 있을 수 있는 주제이기에, 내 생각 위주로 써본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기 아이가 인사를 잘하길 바란다.
나도 두 아이를 키우며, 늘 인사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왔다.
그렇다면 인사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내가 해온 방법은 세 가지였다.
첫째, 부모가 먼저 인사하기.
아이 앞에서만큼은 의식적으로 인사를 하려고 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식당에 들어갈 때, 모르는 사람에게라도 먼저 인사를 건넸다.
말보다 행동이 더 강한 교육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둘째, 인사의 기분 좋은 경험을 쌓게 하기.
아이들이 퇴근한 나를 반기며 인사할 때, 크게 안아주고 칭찬했다.
어른들에게 “인사 잘하네요”라는 말을 들으면,
“그때 기분이 어땠어?” 하고 물으며 작은 자부심을 느끼게 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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