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하세요!
방법론을 제시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게 된다.
"이게 좋다. 저게 좋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같은 방법을 다르게 설명하는 사람이 있고,
다른 방법을 같은 길로 설명하는 사람도 있었다.
잘하는 사람을 찾고, 멘토를 정하는 건 꽤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좋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는 일은 더 중요하다.
내가 경계하는 게 있다.
삶의 방향까지 제시하려는 사람은 조금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답이 없다는 게 정답이다"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해진다.
대학 시절 함께했던 동기, 선배, 후배들의 길은 꽤 여러 갈래로 나뉘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보편적인 길을 걸었다.
A : 해외 연수를 다녀오고, 대기업에 취직했다.
카톡 프로필 사진이 또 다른 외제차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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