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틀린 꿈은 없다
사람마다 꿈은 다르다.
하지만 ‘꿈을 꾸는 사람’과 ‘꿈 없이 사는 사람’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세상에 틀린 꿈은 없다. 다만, 꿈이 없는 삶은 방향을 잃기 쉽다.
꿈을 꾸지 않는 사람도 있다.
한때 간절했지만 쉽게 좌절했던 경험이 있거나,
삶이 너무 팍팍해서 마음의 여유조차 없기 때문일 수 있다.
혹은 자신의 꿈을 믿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더욱 꿈이 필요하다.
꿈은 현실을 이겨낼 이유가 되고,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된다.
내가 생각하는 ‘꿈을 이루는 데 가장 필요한 세 가지’를 나눠 본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1. 식지 않는 열정
처음에는 누구나 뜨겁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지치고, 의욕이 식는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식지 않는 열정이다.
열정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다시 손에 잡는 마음,
지나간 실패를 복기하며 다음을 준비하는 끈기, 그 모든 것이 열정이다.
식지 않는 열정은 결국 나를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준다.
2. 반드시 된다는 믿음
꿈은 “되면 좋겠다”는 희망이 아니다.
“나는 반드시 된다”는 믿음에서 출발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을 믿는 만큼 성장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자신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그럴 때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를 흔드는 꿈이 있다면, 믿음을 붙잡을 수 있다.
남들은 “안 된다”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나를 믿는다면, 그 어떤 비난과 충고도 지나가는 바람일 뿐이다.
자신을 믿는 사람만이 끝까지 간다.
3. 응원하는 사람만 곁에 두기
현실을 보면 “그건 안 돼”라는 말이 더 많다.
“불가능해”, “네가 뭘 해” 같은 말도 듣게 된다.
어쩌면 그런 말들은, 당신이 정말 해낼까 봐 두려운 사람들이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자기처럼 머물러 있자며 조용히 당신을 붙잡는 것이다.
단호해져야 한다.
끊어내야 한다.
세상에는 진심으로 당신의 꿈을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과 함께해야 한다.
나와 같은 꿈을 꾸되, 내 걸음보다 조금 앞서 있는 사람.
그들은 내게 희망의 증거가 되어 준다.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
함께 버틸 수 있는 사람,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할 때, 우리의 꿈은 더 선명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