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런 질문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대표적인 블로그 Q&A TOP20

by 더블와이파파

블로그 강의를 하면서 자주 듣는 공통적인 질문들이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 오래 하다가 멈췄던 분들, 조금 더 잘해보고 싶은 분들까지.

그분들의 공통된 고민을 Q&A 방식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물론, 이 답변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정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Q&A>

Q1. 블로그 주제가 고민돼요.

A. 1~2개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관심사가 뚜렷할수록 이웃들이 다가오기가 쉬워집니다.


Q2. 서이추(서로이웃 추가)는 꼭 해야 하나요?

A. 내 글을 읽어주는 이웃이 많아야 블로그도 성장합니다. 먼저 다가가는 건 독자를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Q3. 제목은 어떻게 지으면 좋을까요?

A. 독자 중심으로 지으세요. 궁금하게 만드는 말, 감정이 느껴지는 말이면 좋습니다.

예시:

– 이런 것도 할 수 있다고?

– 당신만 모르는 00의 이유

– 누구나 할 수 있는 3가지 방법


Q4. 좋은 글이란 뭔가요?

A. 마음을 드러낸 글입니다. 감정이 담겨야 공감이 생깁니다.


Q5. 블로그를 꾸준히 못 해요.

A. 단기 목표가 필요합니다. 주 3회 글쓰기, 이웃 1천 명 만들기처럼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보세요.


Q6. 귀찮고 글이 안 써질 땐요?

A. 짧게라도 씁니다. 댓글창을 닫고, 일단 ‘비워낸다’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중요한 건 ‘안 쓰는 날’이 없도록 하는 겁니다.


Q7. 일기처럼 써도 괜찮을까요?

A. 괜찮습니다. 오히려 진짜 내 이야기여서 더 진심이 전해집니다.


Q8. 글 올리기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6~9시 사이가 좋습니다. 예약 발행을 활용해보세요.


Q9. 전자책을 왜 무료로 배포하시나요?

A. 수익보다 '나를 알리는 확산'이 목적입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나를 알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Q10. 블로그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은?

A. 내 글에 달린 첫 댓글, 이웃과의 진짜 소통, 전자책 출간…

하지만 결국 가장 큰 보람은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이 되어야 합니다.


Q11. 수익 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A. 처음부터 수익에 집착하지 마세요. 꾸준히 글을 쓰면 기회는 따라옵니다.


Q12. 나쁜 글은 어떤 글인가요?

A. 편 가르기 글입니다. 정치, 종교, 혐오… 찬반이 극명한 글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Q13. 내 글에 자신이 없어요.

A. 저도 매일 마주하는 감정입니다. 중요한 건 두려움 속에서도 계속 쓰는 일입니다.


Q14. 글 소재는 어떻게 쌓나요?

A. 일상을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메모 앱이나 블로그 임시저장을 활용하세요.


Q15.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글을 못 써요.

A. 같은 시간을 살면서 다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변화하고 싶다면 시간을 만드세요.


Q16. 독서는 언제 하세요?

A. 아침 글쓰기 전에 읽거나, 주말에 몰아서 봅니다. 시간보다 깊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17. 체험단이나 정보성 글은 어떻게 보세요?

A. 브랜딩에는 큰 도움이 안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 방향일 수 있습니다.


Q18. 매일 쓰는 챌린지 글은요?

A. 나에겐 의미 있지만, 독자에게는 재미없을 수 있습니다. 유의미한 내용을 꼭 담으세요.


Q19. 이웃은 어디까지 늘려야 하나요?

A. 최소 5천 명까지는 도전해보세요. 그 과정에서 새로운 길이 열릴 겁니다.


Q20. 블로그를 하다 보면 책을 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블로그 글 한 편 한 편이 모이면, 어느 순간 책의 한 챕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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