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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의 서재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특별한 사람이 아니기에 조금 더 일상적인 시각으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책, 일기, 달리기, 매일글쓰기로 달라지는 하루하루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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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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