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트(Arrival)
내가 보기엔 아무래도 이 방호복...
포장마차 천으로 만든 것 같아
...확실해...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