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위기
카페인에 약하기 때문에 늘 톨 이하를 주문하는데, 스타벅스 잠실점 점원에게는 매번 당한다.
‘벤티 드릴까요?’
무의식 중에 ‘아니요, 그란데요.’ 하게 되는 질문.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