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애견 라이프
직접 한 번 먹어봤는데, 너무 맛이 없긴 하더군요. 강아지로 태어나지 않은 게 다행...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