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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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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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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꿈은 창작, 집중력과 꾸준함이 필요한 이. 문득 부끄러워지면 글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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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
Ra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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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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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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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1년 3개월 간의 투병생활을 하고, 소나무같던 아빠를 떠나보내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간병일기 및 회사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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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e로시
‘섬을 건너 집을 짓는 여자’ 몰타와 대만을 거쳐 오스트리아 시골마을에 정착했습니다. 알프스 자락 2층 전원주택을 셀프로 리노베이션하며 겪는 시행착오, 시골풍경속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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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과학쌤
여행을 사랑하는 생물 교사. 짤막한 과학을 담은 여행 에세이와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 한국일보 <이은경의 생명, 과학>. 세계테마기행 서호주편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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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지독한 번아웃과 삶의 밑바닥을 통과해 이제야 밖으로 나옵니다. 이름 붙일 수 없던 통증의 마디들을 문단으로 꺼내 놓는 서사 에세이. 이곳에 나의 기록을 채워 나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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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쌤
교직을 떠나 연 매출 11억 카페 사장이 되기까지. 카페 창업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교육자의 방법으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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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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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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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글은 또다른 마음의 언어입니다, 일상을 통한 깨달음은 마음의 세계를 확장시킵니다. 여성이 적은 직장에서 평생 근무하면서 마음을 공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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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빛
영국과 미국에서 25년을 살다가 2020년 귀국하였습니다. 2023년에 수필가로 등단하였고 다리에 장애가 있지만 씩씩하고 밝습니다. 따뜻하고 울림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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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라라라의 브런치입니다. 책이 좋아 서점 주인, 음악이 좋아 음반가게 사장, 시에 흠뻑 빠져 시인, 영화에 미쳐 감독을 꿈꿨던 아이. 정치학 배우고 커피 즐기는 글쟁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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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바이디
태국의 문화, 역사, 정치 등등을 총망라해 태국의 구석구석 숨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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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읽고 쓰고 여행하기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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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니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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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프리랜서 안세아, 계속 살아보는 사람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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