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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기훈씨
📖 친절한 기훈씨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저자 1년 100권 독서로 삶을 다시 쓰는 중 브런치 작가 | 교보 북멘토 | 문학뉴스 기자 책과 글로 연결되는 따뜻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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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행
여기... 지금 이 순간이... 행복...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담아봅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행복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그 여정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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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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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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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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