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깨달음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그 깨달음에 이를 수 있을까?’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 묵묵히 정진하는 수행자라면 할 수 있는 물음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세태를 보면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조심스럽다. 깨달음이 크고 위대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어려워만 하고 꺼려한다면 수행의 성장과 발전은 멈추게 될 것이다.
작은 깨달음, 소각(小覺)이 모이고 모여서 중간 깨달음인 중각(中覺)이 되고 그 중각들이 모여서 언젠가 부처님과 같은 큰 깨달음 대각(大覺)을 성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불교 모바일 사이트, 자기 안의 등불을 바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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