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사랑합니다.나는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아껴줍니다.내 안에 깊은 사랑이 곧 나이고, 나는 사랑과 자비 그리고 지혜의 화신이 되었습니다.나를 가장 잘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나 스스로가 해탈되고 자유하며 열반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