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 대한 부족함과 관계에서의 허탈함에 괴로워도 희망을 잃지는 말아요.지금 내가 살아있고 무언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이자 희망입니다.나와 세상 전체를 위해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더디더라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우리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