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안의 등불을 바로 보자 (현대불교)

by 최현성

고통을 떠나 행복(이고득락)하기 위해선 바른 수행 필요합니다.
수행을 통해 깨달은 참된 공(空)은 텅 비어 있으면서도 가득찬 것(진공묘유)입니다.
현대물리학에서 말합니다. 입자는 곧 ‘파동’이며, ‘있으면서 없는 것’ 이 만물의 실체라구요.
http://m.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3987



keyword
작가의 이전글꾸준한 노력,성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