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다 가요.

by 최현성



잠시 쉬었다 가요.
아무리 바빠도 책읽고 글도 쓰고 나를 돌아보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요.
아무 생각하지않고 푹 쉬셔도 좋구요.
오늘 하루 사느라 애쓴 자기 자신을 위해 여유와 휴식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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