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존중받을 권리

by 최현성

치킨 배달을 한다 해도
공장에서 미싱을 한다 해도
삶이란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는 것일 뿐
그 어떤 삶도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열심히 사는 것도 열심히 배우는 것도 마음껏 하시라.
하지만 누구의 삶도 모욕할 수 없다.

우리는 각자의 삶을 존중하며 살아갈 권리가 있다.

#나는나로살기로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쉬었다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