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일으킨 그 마음은 하나의 씨앗이 되어 언젠가 싹을 틔웁니다.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깨닫는다 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것만큼 지속시키기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나는 과연 첫 마음과 뜻으로 초지일관(初志一貫)하고 있는지 돌아보며 구도의 열기를 점검하곤 했습니다.
#있는그대로나답게 #도연스님 #책속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