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음

by 최현성


몸이 지치고 힘들다는 것
맘이 외롭고 벅차다는 것
뭔가 한계에 달했다는 것

이제 무언가 내려놓을 때가 됐다는 것이다.
내려놓으면 한계 너머의 다음 것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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