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산에 있는 원불교 서울 교당에 초청 법문 다녀왔습니다. 교무님이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인연으로요.여법하고 훈훈한 시간이었고요. 불교와 같은 점도 많고 배울 점도 많았습니다. 종교의 화합과 발전에 힘을 조금 보탠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 있었어요.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