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나들이

by 최현성

오늘 용산에 있는 원불교 서울 교당에 초청 법문 다녀왔습니다. 교무님이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인연으로요.
여법하고 훈훈한 시간이었고요. 불교와 같은 점도 많고 배울 점도 많았습니다.
종교의 화합과 발전에 힘을 조금 보탠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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