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해야 진정한 사랑이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믿어야 참된 믿음입니다.
내 마음을 괴롭게 하는 존재가 있나요?
그렇다면 그 존재를 사랑하고 믿어주세요.
사실 내 마음이 괴로운 것은
그 때문이 아니고 나 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대방에게도 그런 것입니다.
타인으로 인해 괴로울수록
나를 사랑하고 믿어보세요.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상대에 대한 우호적인
마음이 일어날 것입니다.
억지로가 아니라 저절로요.
#있는그대로나답게 살아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