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사고법] 19. 명상으로 철학하며 행복하게 살아

by 최현성

‪서로 상보적인 관계의 명상과 철학은 ‬
‪깨달음을 위한 두 개의 바퀴이며 ‬
‪결국 자비심으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자비심은 나 혼자만 잘 살아가는 ‬
‪삶이 아니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
‪삶으로의 나아감입니다.‬

‪결국 수행의 완성은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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