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상보적인 관계의 명상과 철학은 깨달음을 위한 두 개의 바퀴이며 결국 자비심으로 진화하는 것입니다.자비심은 나 혼자만 잘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으로의 나아감입니다.결국 수행의 완성은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http://m.ebuddh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5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기를 희망한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매 순간을 살아가는 삶이 우리들의 보편적인 모습일 것이다. 그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사람마다 다르고 처해진 상황과 환경, 인연에 따라 다르다. 그중에서 누구나 언제든 할 수 있는...
http://m.ebuddh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