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한 달

by 최현성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12월 한 달 남았네요.
2018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해야겠지요?

내가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차분히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걸 알아야 새해 소원을 간절히 빌 수 있지 않겠어요?

무언가 소망하고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고 감사입니다.
이루어지느냐 마느냐는 두번 째 문제가 되겠죠.
먼저 희망하는 그 마음이 중요합니다.


사진은 #인도 갠지스강에서 일출을 맞이하며 띄운 소원초입니다.
걱정해주신 덕분에 인도성지순례 잘 마치고 온전히 귀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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