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자신에 대한 사랑이자 깊은 소통이다.
나를 깊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남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다.
그런 후라야 상대방이 나를 이해할 것을 조금 기대할 수 있다.
이해하지 못해도 어쩔 수 없다.
그것마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명상은 나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알고 존중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자연스럽게 나와 깊은 교감을 하는 것이다.
[에너지사고법] 24.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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