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은 집을 떠난다.
서산대사의 선시 입니다.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답설야중거 불수호난행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누구나한번은집을떠난다 #도연스님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