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대사 선시

누구나 한 번은 집을 떠난다.

by 최현성

서산대사의 선시 입니다.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답설야중거 불수호난행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누구나한번은집을떠난다 #도연스님



keyword
작가의 이전글사랑과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