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은 집을 떠난다.
요즘에도 나는 가슴이 답답하고 내 존재가 희미하게 느껴질 때마다 나의 숨을 바라보며 이렇게 생각한다. 여백이 느껴지는 아름다움.의미 없는 상황에서 찾은 의미. 하고싶은게없는데하고싶은.생각 없는 가운데 일어나는 생각. 하는것없이하고있는상태.늘 이렇게 자연스럽게 걸림 없이 살자. .#누구나한번은집을떠난다 #도연스님 #판미동 #봉은사 #희망에세이 #홀로서기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