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며 생각

누구나 한 번은 집을 떠난다.

by 최현성

요즘에도 나는 가슴이 답답하고 내 존재가 희미하게 느껴질 때마다 나의 숨을 바라보며 이렇게 생각한다.

여백이 느껴지는 아름다움.
의미 없는 상황에서 찾은 의미.
하고싶은게없는데하고싶은.
생각 없는 가운데 일어나는 생각.
하는것없이하고있는상태.
늘 이렇게 자연스럽게 걸림 없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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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희망에세이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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