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삶과 의식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다.
그것이 당신 몸과 생각을 하나 되게 한다.
마음이
흐트러질 때마다
그 마음을 다시 붙잡는
수단으로 호흡을 이용해라.
-틱낫한
#천천히가라숨쉬며그리고웃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