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기분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필요 없습니다.부정적인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 것은 배려입니다.안 좋은 것을 생각 말고, 좋은 것을 생각하고 표현하세요.기분이 떠나서 맑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찡그린 얼굴 말고 미소로 모두에게 진정한 벗이 되세요.용수 스님(세첸코리아 대표) , 현대불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