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고 따뜻해서
완연한 봄이네요
그래서 누군가에게
역설적이게 4월은
잔인한 달인가 봐요.
세상은
생명으로 요동치고
푸르른 희망과 활기찬
기운으로 약동하는데
그에 반해 자신의 삶이
그렇지 못하게 느껴지니까요.
부디 당신의 삶은
생명이 움트고 피어나며
끝없이 확장되길 바랍니다.
마음에서는 평온과 감사가
모든 인연에 화합과 만족이 있기를요.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