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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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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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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보람
당연한 것에 자꾸만 “왜?”라는 질문을 건네는 사람. 주중엔 스타트업에서 여러가지 일과 생각을 짓고, 주말엔 숲속작은집에서 책과 영화를 소재로 다정한 대화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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