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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세진
쿠팡플레이에서 시니어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먹는 것과 일본 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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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생각이 너무 많은 왼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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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언니 맘스디얼
올해 40!경력단절여성에서 새내기 카페창업인으로 탈바꿈함! 현재 시행착오를 겪으며 온갖 고초를 다 겪고있는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할 수 있다는 그 하나만으로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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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세상과 사람, 사랑에 관심 많은 21년도 귀여니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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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dia
삶과 일에 대한 디자이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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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민
인생을 가꿔가는 것, 현실과 낭만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 사소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걸어온 날들, 내 주변의 가까운 것들에 대한 생각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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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츈
Apple을 좋아하는 Designer, 모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철학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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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x maus
Just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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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Duck
뼛 속까지 연극인/ 쓰고 찍고 그리고 별 거에 기웃거리는 사람/ 2009년부터 노마드/ 저서: 착한여행 디자인, 노마드 베이비 미루, 나 이렇게 귀엽게 늙으면 좋겠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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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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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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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
출근하면 루이, 퇴근하면 규리가 되는 디자이너. 다소 메마른 감성의 소유자이나 그림만은 로맨틱한 것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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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민
심리학, 경영학, 융합공학을 공부하고 UX디자이너와 리서처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바라보며 그 접점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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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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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씨
디자인하는 덕후. 생퇴사와 1년의 자발적 방황기를 거쳐, 브런치를 보고 연락 준 회사에 코가 꿰어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활동을 계속 찾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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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후
인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통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 경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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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kimbob
UX/UI를 하며,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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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빈
헬싱키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jbkimdesig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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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수지
회사를 통해 경험하고 성장하는 [비전공자여도 괜찮아!] 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귀농하여 6차 산업 사업에 도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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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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